한국MS, '오피스365' 활용 비법 온라인 공개

일반입력 :2011/10/20 06:43    수정: 2011/10/20 09:41

마이크로소프트(MS)가 IT전문가, 개발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 컨퍼런스 ‘테크데이즈’를 5회째 열었다. 최근 국내 출시한 오피스365를 활용하는 기술 세션 내용이 추가됐다.

행사는 지난 2년반동안 매년 2회씩 열려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인프라, 클라우드 등 플랫폼 기술과 IT트렌드를 위한 온라인 세션 400여개를 제공해왔다.

19일 한국MS(대표 김 제임스)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컴퓨팅, 사무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N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개발 기술 등을 아우르는 87개 교육 세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 소프트웨어(SW) 개발자와 시스템 전문가들이 앞선 기술과 정보교류 기회를 얻게 한다는 방침이다.

IT 전문가를 위한 세션은 45개의 세션을 통해 클라우드 시대의 이상적인 관리 인프라 기초부터 실제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몇 년 간 달라진 서버 인프라 구성 방법과 그 배경, 현재 클라우드 방향을 살피고 ▲관리 인프라 기초 다지기 ▲클라우드 인프라를 향한 다음 단계 살피기 등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오피스365, 생산성 향상을 다룬다.

42개 개발자 세션에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열풍과 다양한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N 스크린 개발 기술전략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개발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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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션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말까지 이벤트를 통한 경품 행사가 준비됐다.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사 방문자는 매회 5만명을 넘었고 누적 세션 이용 수는 240만번 이상이라고 한국MS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