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 인기 걸그룹 티아라 등장

일반입력 :2011/03/16 10:12    수정: 2011/03/16 10:25

김동현

JCE(대표 송인수)는 16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 인기 걸그룹 티아라 맴버를 게임 캐릭터화 시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더걸스(2008)’, ‘카라(2009)’, ‘f(x)(2010)’에 네번째로 추가된 티아라는 중독성 넘치는 다양한 음악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걸그룹 중 하나다.

‘프리스타일’ 게임 내 도입되는 캐릭터는 먼저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연, 효민’ 그리고 작년 새로 영입된 멤버 ‘화영’ 캐릭터다. 게임 캐릭터는 표정과 춤 등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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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는 ‘티아라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30일까지 ‘프리스타일’에 접속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5,000캐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5일까지 ‘티아라’ 캐릭터를 구매한 모든 사람에게 기본 3천 캐시부터 최대 3만 캐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FS볼’을 지급한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골수팬부터 신규 이용자까지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프리스타일 빅쇼’를 기획했다”며 “만렙콘텐츠, 티아라 업데이트에 이어 곧이어 선보일 세 번째 업데이트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