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브랜드패션’ 20% 할인

15일 하루 동안 진행

유통입력 :2019/03/15 08:57

지마켓이 15일 하루 동안 전체 ‘브랜드 패션’ 상품에 적용되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6대 백화점의 패션 상품 대상 ‘10% 중복할인쿠폰’ 제공과 지오다노 특가 빅딜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슈퍼프라이데이’의 일환으로, 15일에 제공되는 할인쿠폰은 남녀 성인 의류는 물론 아동의류, 신발, 가방 등 브랜드 패션과 관계된 모든 카테고리에 적용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1만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천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ID 당 총 1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결제 시 ‘KB국민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6대 백화점(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대구)의 브랜드 패션 상품을 대상으로 ‘10% 중복 할인’ 등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

인기 브랜드 제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지오다노 봄신상 20종’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 ‘남녀 긴팔셔츠’는 1만8천150원에, 여유로운 핏의 ‘테이퍼드핏 팬츠’는 2만3천450원에 각각 판매한다. 슈퍼프라이데이 할인쿠폰과 KB국민카드 추가 할인을 적용하면 최대 54%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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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직영주유소 MOST 주유할인권’도 100원에 판매한다. 일반 회원은 리터 당 150원이 할인되는 e쿠폰을 100원에, 지마켓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리터당 200원이 할인되는 쿠폰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각각 선착순 2만개씩 준비돼있다. 피트니스 멤버십 ‘TLX’의 PASS 이용권도 할인가에 마련했다. 전국 4천여개 시설을 정해진 PASS만큼 차감하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5개까지 이용 가능한 ‘TLX 5 PASS’를 9천900원에 선보인다.

강도경 지마켓 콘텐츠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는 “날씨가 비교적 따뜻해지면서 봄 맞이 패션 쇼핑을 계획한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브랜드 패션 상품을 최적의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