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통통 튀는 ‘핫아이템’ 릴레이 판매

타요버스 각티슈·미니언즈 에어팟 케이스 등

유통입력 :2019/03/04 08:20

11번가(대표 이상호)가 젊고, 튀고, 신선한 '핫아이템' 발굴로 올 한해 쇼핑콘텐츠의 다양성을 넓혀간다.

브랜드사와 공동기획까지 추진하면서 커머스에 콘텐츠를 담은 11번가만의 새로운 '딜' 상품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3월 한 달 동안 최근 가장 핫한 중소 브랜드, 스타트업 업체들과의 공동기획으로 11번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상품들을 차례로 선보인다.

먼저 4일에는 통통 튀는 '타요버스 캐릭터' 모양을 그대로 살린 '타요버스 각티슈'를 11번가 독점으로 첫 출시한다. 11번가와 KM제약이 함께 공동기획한 11번가 단독상품이다. 4일 하루 '긴급공수'를 통해 3천세트(200매*3입x2개, 총 6입)를 9천9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6일에는 '블랭크'의 브랜드행사를 진행한다. 블랭크가 출시한 홍진영 마약베개, 세탁조클리너, 악어발팩, 곤약모밀 등의 인기상품들을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7일에는 서울약사신협과 공동기획한 '스틱형 배도라지즙'을 단독판매, 8일에는 토인즈씨가 제작한 미니언즈 캐릭터 정식 라이선스 상품인 '미니언즈 에어팟 케이스'를 독점 선판매한다. 또 19일에는 현재 오프라인에서만 판매되는 '코코베이비룸 피규어 랜덤박스'를 출시, 이어'이란산 사프란'을 단독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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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올해 딜 팀을 새롭게 신설해 타사에 없는 신선한 상품들을 발굴하는 데에 주력, 11번가만의 상품경쟁력과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잘 다루지 않던 브랜드나 상품 수급에 있어 카테고리의 제한 없이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11번가 박성민 딜 팀장은 "고객들은 점점 더 톡톡 튀고 신선한 상품들,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는 상품들을 기대한다"며 "올 한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 발굴과 독점 판매를 지속 이어가면서 혁신적인 아이템을 차례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