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영계 4마리 9천900원에 사세요"

NS홈쇼핑과 판매

유통입력 :2018/07/10 08:29

SK플래닛(대표 이인찬) 11번가가 초복(17일)을 앞두고 인기 보양식을 모은 ‘초복 미리준비’ 기획전을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는 신선식품 소싱력이 우수한 NS홈쇼핑과 함께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대표제품들을 마련했다. 또한 11번가에 입점한 유통사 중 당일 배송서비스가 가능한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초복 상품도 마련해 소비자들이 보양식을 주문한 당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끓여먹을 수 있도록 한 하림의 ‘영계 4마리(530g)+부재료’(9천900원)을 비롯해 손질된 채소와 면사리까지 있어 가족들이 즐기기 좋은 '하림 매실 토종닭 닭갈비 400g 2봉’(9천900원), 아이들이 선호하는 ‘하림 프로라인 너겟 1kg 2봉+핫도그 3개’(1만2천900원)를 판매한다. 기획전 15% 할인쿠폰(최대 3천원) 적용 시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한 '완도 참 전복(1kg 특대 8~10미)’(3만9천900원)은 싱싱함을 위해 살아있는 전복을 진공산소 포장해 아이스팩과 함께 배송해주며, ‘한산도수산 통영 자연산 바다장어 1kg’(1만9천900원)는 살아있는 바다장어를 주문 후 손질해 배송해준다.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프레시는 ‘하림 생닭 6호 500g’(3천580원), ‘하우스수박 8kg 이상’(1만6천980원)을, 홈플러스는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 수 있는 ‘국물진한 녹두 삼계탕 1kg’(8천990원), ‘영양들깨 삼계탕 800g’(7천990원)을 대표상품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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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 새로운 보양간식으로 떠오른 ‘무항생제 인증 구운 계란 30구+30구’(1만900원)과 함께 농협 ‘목우촌 오리훈제 슬라이스(200g) 10팩’(2만4천900원), 거제축협의 '1+등급 한우 등심(130g)’(9천900원), 과일(햇 복숭아, 태국망고, 체리)도 판매한다.

SK플래닛 김문웅 전략사업그룹장은 “변화하는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여름 보양식 수요가 기존 삼계탕에서 장어, 전복 등 수산물을 비롯해 제철 과일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11번가 입점 업체들의 장점을 활용,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상품과 배송서비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