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씬님·대도서관, U+tv 공개방송 총출동

1천여 명 관객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

방송/통신입력 :2016/10/30 09:00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유튜브 콘텐츠를 IPTV 채널에서 쉽게 즐기는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 고객 행사를 지난 2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튜브 스타 캐리, 씬님, 대도서관, 영국남자 등이 참석했으며, 1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총 800명의 고객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 공개방송 방청 이벤트는 경쟁률 15대 1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 공개방송에 캐리, 씬님, 대도서관, 영국남자가 한 시간씩 스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어린이들의 캐통령 '캐리'는 많은 어린이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해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뮤지컬을 선보였다.

'대도서관'은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인기 비결 등 스타 본인의 이야기는 물론 방청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코너로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뷰티 BJ '씬님'은 '내 얼굴을 부탁해' 메이크업 특강을 진행했다.

영국남자 조쉬는 유튜브 영상 촬영 후일담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가 많은 팬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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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국남자의 공개방송을 관람한 고객 김지은 씨(26세 여성, 서울 장안동)는 “평소 영국남자 조쉬의 열렬한 팬이었다”면서 “유튜브 방송으로만 만날 수 있던 영국남자의 솔직한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LG유플러스 송근택 홈마케팅담당은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로 모바일과 PC를 넘어 TV 채널로 들어온 유튜브 스타가 이번 행사로 직접 고객의 눈앞에 생생하게 다가갔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유튜브 채널 콘텐츠와 행사로 고객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