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 직구대행 등장, 판매가 59만9천원

유통입력 :2016/03/29 10:46

다이소 휴대폰 자판기를 운영하는 폰플러스컴퍼니는 직구대행 방식으로 아이폰SE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입가는 저장용량 16GB 기준 59만9천원이다.

아이폰SE 구입은 폰플러스컴퍼니 안드로이드 버전 앱으로 예약하면 된다. 배송은 내달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애플의 글로벌 순차 출시 정책에 따라 국내에서는 직구대행을 거치면 더 빨리 구입할 수 있다.

이 회사가 진행하는 아이폰SE 해외 직구는 홍콩판이다. 홍콩에서 52만1천원에 출시된 아이폰SE에 관세 10%를 추가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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