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4 예약가입 경품 비교해 보니

몽블랑펜에서 기어핏까지 무상지원

일반입력 :2014/09/18 10:17    수정: 2014/09/18 10:25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18일 오전 9시부터 일제히 삼성 갤럭시노트4 예약가입을 받기 시작했다. 이들 통신3사는 정식 출시에 앞서 예약가입자에 한정되는 경품으로 차별화를 통한 가입자 유치를 꾀하고 있다.

우선 SK텔레콤은 몽블랑 케이스와 몽블랑 펜을 추첨 경품으로 내걸었다. 추첨 경품 대상자 기준은 LTE 전국민 69 요금제 이상이다.

우선 3천명까지 한정 수량으로 1천대 판매시 케이스 150개, 2천대 판매시 케이스 400개, 3천대 판매시 케이스 700개와 몽블랑 PIX펜 50개를 내걸었다. 예약가입자 3천명 가운데 750명에 제한되는 내용이며 경품 수령자 발표는 다음달 15일에 이뤄진다.

삼성 정품 배터리팩과 뷰커버, T기프트 등은 기본 제공된다.

KT는 일부 예약 가입자 추첨이 아니라 예약 가입자 전원에게 셀카봉을 증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제품은 13만원 상당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과 같이 삼성 정품 배터리팩을 무료 제공한다.

이와 함께 KT는 갤럭시노트4 예약가입자 가운데 10월말까지 갤럭시기어S를 추가 개통할 경우 삼성전자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서클’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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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4 예약가입자 모두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삼성 기어핏 블랙 색상을 제공한다.

6천mA의 삼성 정품 배터리팩은 다른 이통사와 동일하게 기본 무상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