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 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편집할 수 있는 웹 앨범 서비스인 '몽타주(Montage)'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몽타주는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빙(Bing) 검색 결과, 뉴스 사이트, 트위터, 유튜브, RSS피드 등 여러 소스로부터 끌어모은 정보를 웹페이지에 글과 사진이 더해진 매거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몽타주를 통해 레이아웃을 직접 꾸밀 수 있고 특정 정보를 강조하기 위해 페이지 섹션을 바꿀 수도 있다. 만들어진 페이지는 저장도 가능하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발행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몽타주 서비스는 생성창(Crear field) http://montage.cloudapp.net/montage/WhatsMontage/에 단어나 문구를 입력하면 된다. 스티브 잡스를 입력하면 그와 관련된 최신 뉴스와 사진이 함께 페이지 형태로 만들어진다.
여러 소스로부터 모아진 정보 외에 사용자가 직접 쓴 글을 올릴 수도 있다. 만들어진 섹션은 원래 정보에 링크로 연결된다.
씨넷뉴스는 몽타주 서비스가 MS 퓨즈랩스(Fuse Labs)가 소셜 컴퓨팅 프로젝트에 초점을 두고 만든 독창적인 서비스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