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의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이 채널은 백악관을 비롯 NASA(우주항공국), FBI(연방수사국), 국무부 등 각 정부 기관의 채널에 접속할 수 있는 포털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백악관 채널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이래, 매주 대통령 연설 비디오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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