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오는 20일 WCDMA 음성통화와 와이브로 데이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풀터치 와이브로폰(SCH-M83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풀터치 와이브로폰에서 음성통화는 WCDMA망을 통해 제공되며, 무선 인터넷을 활용한 데이터 서비스는 와이브로망이나 WCDMA망을 통하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풀터치 와이브로폰 OS는 윈도모바일6.1을 탑재했으며, 2기가바이트 메모리와 3메가 픽셀 카메라를 탑재했다. 3.3인치 WVGA(480*800)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와이브로 메뉴'를 이용하여 와이브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제품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My Smart', 원격으로 PC를 접속하여 파일을 제어할 수 있는 'My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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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와이브로 서비스는 서울 옥외 전 지역 지하철, 성남, 고양, 인천, 부천, 광명, 안양, 과천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6월 이후에는 군포, 의왕, 수원 지역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으로 고객이 와이브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안회균 DATA사업본부장은 “향후 이동 중 편리하게 웹서핑을 즐기고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단말을 통해 와이브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객은 생활 속에 필요로 하는 각종 컨버전스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와이브로를 통하여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